그래서 "낙서장"
옛 고려시대 때, 가뭄이 들고 살기 힘드니까
자식이 노모의 입이라도 줄이려 산 속에 그냥 두고 왔다지.
그랬더니 그의 아들이 노모를 업고 갔더 지게를 같이 다시 갖고 왔데.
왜냐고 물으니, "나중에 나도 아버지 버릴 때 이 거 쓸려구"했다는 거야.
2MB 지금 당신이 노모를 산에 버리고 온 아들같어.
3년 5개월 후 당신의 후임 대통령도 당신이 지금 그랬던 것처럼
검찰 동원해서 당신을 압박할거야.
그래도 그나마 다행인게 당신에겐 3년 5개월이나 남아있잖아.
잘 준비해보라고...
아마 당신 정도면 60억 정도가 아닌 10억 정도밖에 들통 안 날거야!
(1억만 걸려도 국민이 가만있진 않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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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닮은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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