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min관리자   |    Posting포스트   |    LogOut로그아웃 | 개발 | 봄노트 | Me2day
:+:하늘을 닮은 호수:+: 블로그 |    위치로그 |    태그로그 |    방명록


하늘을 닮은 호수
http://sunsson.iptime.org
최근 덧글
펼치기
최근 트랙백
펼치기
Category
전체 (968)
[Standard] (59)
[OS] (119)
[Develope] (79)
[IT Trend] (347)
[Music] (101)
[삶의 질] (262)
«   2009/01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Today :
26
Yesterday :
226
Total :
86450
Powered by :
Textcube
ver :
1.7.5 : Risoluto
skin by :
[신승훈]Radio Wave
Category : [Music]/가요
Date : 2008/10/20 12:48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렇게 슬픈 표정 지을때 그 마음 알아챘었더라면 얼마나 좋을까 오늘도 그대와 함께겠지 동전의 앞면과 뒷면처럼 영원히 바라볼순 없지만 이렇게 그대와 똑같은 공기를 마실래요 지금 라디오를 켜봐요 이 세상 모든 아름다운 노래가 그대를 향해 울리는 내 사랑 대신 말해주고 있다는것을 아나요 1분이 아쉬웠었던 그대와 내가 함께 했던 날들이 날 살아가게 하지만 날 슬픔속에 가둔다는 사실을 아나요 그때 난 아무것도 몰라서 그렇게 그댈 떠나보냈죠 서툰 내 사랑이 그대 힘든것도 몰랐었죠 지금 라디오를 켜봐요 이 세상 모든 아름다운 노래가 그대를 향해 울리는 내 슬픔 대신 말해주고 있다는것을 아나요 1분이 아쉬웠었던 그대와 내가 함께 했던 날들이 날 살아가게 하지만 날 슬픔속에 가둔다는 사실을 아나요 그대여 라디오를 켜봐요


=+=+=+=+=+=+=+=+=+=+=+=+=+=+=+=+=+=+=+=+=+=+=+=+=+=+=+=+=+=+=

내가 한 참 신승훈의 노래를 들었을 때는 중학교 때였던 듯 하다.

울고싶진 않아 다신 웃고 싶어졌지...
어제는 사랑을 오늘은 이별을...
하늘이여 나를 도와줘 그렇게 울고 있진 말고...

그 때 그 시절, 내가 그토록 사랑했던 사람은 어디에서 어떻게 살고 있을까?
함께 공차며, 배고픈 배에 사발면 국물을 채워넣던 친구들은 어디 있을까?
언제나 내 곁을 지켜줄 것 같던 그 녀석은 하늘나라에서도 날 지켜주고 있는걸까?

이런 채 살아가는 걸까, 삶이란..

넌 지금 어디에~~~?

=+=+=+=+=+=+=+=+=+=+=+=+=+=+=+=+=+=+=+=+=+=+=+=+=+=+=+=+=+=+=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8/10/20 12:48 2008/10/20 12:48
블로그코리아에 블UP하기
Top
[로그인][오픈아이디란?]
    
Creative Commons License
블로그 내에 모든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코리아 저작자표시 - 비영리 - 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