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잊고 지내던 친구에게서 전화가 왔네
내일이면 멀리 떠나간다고
어릴 적 함께 뛰놀던 골목길에서 만나자 하네
내일이면 아주 멀리 간다고
덜컹거리는 전철을 타고 찾아가는 그 길
우린 얼마나 많은 것을 잊고 살아가는지
어릴 적 넓게만 보이더너 좁은 골목길에
다정한 옛 친구 나를 반겨 달려오는데
어릴 적 함께 꿈꾸던 부푼 세상을 만나자 하네
내일이면 멀리 떠나간다고
언젠가 돌아오는 날 활짝 웃으면 만나자 하네
내일이면 아주 멀리 간다고
덜컹거리는 전철을 타고 찾아가는 그 길
우린 얼마나 많은 것을 잊고 살아가는지
어릴 적 넓게만 보이던 좁은 골목길에
다정한 옛 친구 나를 반겨 달려오는데
많은 것을 잊고 살아가는지
우린 얼마나 많은 것을 잊고 살아가는지..
+++++++++++++++++++++++++++++++++++++++++++++++++++++
내일이면 떠나가네.
나는 떠나고 누군가는 남고..
옛 것과 새로운 것
익숙한 것과 낯선 것
끝은 어느덧 시작과 맞닿아 있다.
"우린 얼마나 많은 것을 잊고 살아가는지.."란 가사처럼
나도 그렇게 살아가고, 나도 그렇게 잊혀지고, 나도 그렇게 잊겠지.
내일이면 멀리 떠나간다고
어릴 적 함께 뛰놀던 골목길에서 만나자 하네
내일이면 아주 멀리 간다고
덜컹거리는 전철을 타고 찾아가는 그 길
우린 얼마나 많은 것을 잊고 살아가는지
어릴 적 넓게만 보이더너 좁은 골목길에
다정한 옛 친구 나를 반겨 달려오는데
어릴 적 함께 꿈꾸던 부푼 세상을 만나자 하네
내일이면 멀리 떠나간다고
언젠가 돌아오는 날 활짝 웃으면 만나자 하네
내일이면 아주 멀리 간다고
덜컹거리는 전철을 타고 찾아가는 그 길
우린 얼마나 많은 것을 잊고 살아가는지
어릴 적 넓게만 보이던 좁은 골목길에
다정한 옛 친구 나를 반겨 달려오는데
많은 것을 잊고 살아가는지
우린 얼마나 많은 것을 잊고 살아가는지..
+++++++++++++++++++++++++++++++++++++++++++++++++++++
내일이면 떠나가네.
나는 떠나고 누군가는 남고..
옛 것과 새로운 것
익숙한 것과 낯선 것
끝은 어느덧 시작과 맞닿아 있다.
"우린 얼마나 많은 것을 잊고 살아가는지.."란 가사처럼
나도 그렇게 살아가고, 나도 그렇게 잊혀지고, 나도 그렇게 잊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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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닮은 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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