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를 말하면 숙청 & 왕따 당하는 세상
60년 한국현대사 중에 노무현 때만큼 민주주의가 발전했던 시대도 없다.
과거 청산하겠다고 했지만, 우리는 용서를 했다.
과연 용서만이 능사일까?!
옳을지도.... or 아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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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닮은 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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