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도해도 너무 한다.
국민의 소리를 들으려고도 하지 않고,
언론은 통재된 채..
국민의 의사를 전달하기 위해 대화를 요청하는 시위대에게 뿌려지는 물대포는
마치 우리를 국민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거리의 쓰레기쯤으로 여기는 것 같았다.
자신은 광우병 소고기 수입을 공시하고 귀를 막은 채,
국민들과는 제대로 소통이 되지 않았다고 한다.
정확히 말하면 소통이 안 된 것이 아니라 소통을 안 한 것 아닌가?!
할 생각이 없었으면서도 소통이 되지 않았다니.. 이 무슨 언어도단인가?
이런 이명박 정부는 더 이상 국민을 기만하지 말고 자리에서 내려와야 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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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닮은 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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