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 설명 출처 : 다음카페(올리브뮤직)
이 곡은 1996년 에바가 죽기 전 라이브 공연에서
마지막으로 불렀던 곡을 지인들이 1998년 앨범에 다시 수록한 곡입니다.
부른 사람은 이미 고인이 되었죠.
피부가 서서히 검게 썩어들어가는 특이한 불치병을 앓고 있던 에바는
그 해 자신의 죽음을 예견하죠.
마지막 콘서트 때 이 노래를 부르는데
마치 자기 자신을 떨어지는 낙엽에 비유하듯,
소름이 끼칠 정도로 애절하게 부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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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닮은 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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