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의 시간은 여기까지야
우리의 추억도 여기에서 머물고 말겠지
내 삶 가운데 가장 중요한 건 추억이야.
굳이 너와 함께 해서라고 말하진 않겠어.
하지만 내 나이 30~31이라는 페이지에 네 이름이 새겨지겠지.
그래서 소중해..
행복해라..
나 역시 非 해피~
"[삶의 질] / Diary" 분류의 다른 글
| [Diary]우리는 이제 알게 되었다. | 2008/11/16 |
| 추석날 예배를 마치고 춘천교대에서.. | 2008/09/16 |
| 친구 아들 동언이.. ㅎㅎ | 2008/08/29 |
| Empty Chair | 2008/07/21 |




하늘을 닮은 호수






RSS 주소보기
E-Mail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