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식사를 했던 식당 Casa J.J. (Casa는 은혜 말에 의하면 스페인어로 "집"이란다)



3.14일 화이트데이 선물

디저트로 나왔던 아이스크림(?)

Casa J.J.는 남산을 바라보며 식사를 할 수 있는 멋진 곳이다.
이 날은 예약을 늦게 하는 바람에 창가에 자리 잡진 못했지만..
식사 후 나와서 남산타워를 배경으로 한 컷~~(김은혜씨는 신나셨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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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닮은 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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