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정은임의 영화음악이란 라디오 프로를 가끔 들었드랬다.
그리고 정은임씨가 작고한 이후에 그녀의 싸이를 한 동안 꾸준히
들어갔었다.
그 곳에서 정은임의 영화음악 시그널이면서, 애리조나 드림이라는
영화의 O.S.T.였던 이 곡을 접하게 되었다.
가슴 속 깊은 곳에 뭍혀 있는 무언가를 말하고 있는 듯한..
이 세상, 소풍 끝나는 날,
가셨으니 그 곳에서 행복하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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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닮은 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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