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민자 사업은 기업 이익만을 추구하는 사업이 대부분이었다. 무자기로 건설된 도로나 항만, 공항이 실제 쓸모없이 그냥 방치되고 있는 것을 모르는가?! 그것을 국민의 세금을 들여서 지원해주겠다고?! 국가가 대운하를 건설하는 것과 뭐가 다른가?!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려라.
2. 운하의 경제성을 높이기 위해 도로의 경제성을 오히려 낮추겠다니.. 이것도 논리인가?! 해결책인가?! 쩝
경제성을 그렇다고 치더라도, 주차장처럼 변한 도로에서 발생되는 공해로 인한 환경 오염은 어쩔 것인가!?
3. 천지의 물은 고여있긴 하지만, 인간이 사용하고 남은 물이 아니라.. 그냥 그대로 있는 물
생활하수나 공장하수가 처리는 된다고 하더라도 흘러들어오는 하천과는 다르다.





:+:하늘을 닮은 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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