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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닮은 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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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GACO
Category : [Standard]/ITU-T
Date : 2008/01/24 10:40

1960년대 디지털 음성통신이 처음 소개된 이후 public switched transfer network (PSTN)은 음성통신을 지원하는 대표적 기술로 발전해왔으며 현재까지 가장 광범위하게 이용되고 있다. 오랫동안 개발을 거듭하면서 PSTN은 높은 신뢰성과 품질을 지원하게 되었으며 가장 대표적인 회선교환망으로 이용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장점에도 불구하고 PSTN은 call연결 후 이용 중 회선을 독점하는 대표적인 connection-oriented, circuit-switched 망이기 때문에 대역폭의 낭비가 크고 채널 이용면에서도 비 효율적인 이유로 높은 비용을 치루어야 한다는 문제점을 가지고 있다. 이런 문제점들을 해결하기 위한 대안으로 패킷망인 인터넷상에서 음성데이터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voice over IP(VoIP) 기술이 등장하게 되었다.
1990년대 중반이후 전 세계적으로 인터넷 열풍과 더불어 음성데이터 기술분야에도 인터넷을 통해서 서비스를 제공하기위한 기술들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그러나 초기의 VoIP기술은 인터넷상에서 같은 소프트웨어를 설치한 이용자들 사이에서만 가능한 아주 제한적인 기술이였으며 품질도 그리 만족할만한 수준이 아니였다. 가장 큰 문제점은 인터넷망과 기존 PSTN망 사이의 연결을 제공하는것이였다. 또한 패킷기반인 IP망에서는 현재 많은 기술이 나와있기는 하지만 광범위하게 quality of service(QoS)를 지원하지 못하기 때문에 비즈니스측면에서도 아직까지 큰 문제점을 안고있다. 이런 VoIP 표준기술은 아주 다양하게 발전해왔으며 현재도 여러 기관에서 여러가지 형태의 표준을 만들고 있다.
본 문서에서는 ITU-T와 IETF에서 공동으로 개발하여 표준으로 채택하고 있는 MEGACO 프로토콜에 대해 설명한다. 두 표준기관에서 작업한 이 프로토콜은 2장에서는 데이터의 전송부분과 제어부분을 분리시킨 media gateway concept과 발전과정에 대해 간략히 설명하고 3장에서는 MEGACO의 media gateway (MG) 구성요소들과 이들을 통한 connection model을 기술하고 4장에서는 MG와 media gateway controller (MGC)사이에 전송되는 제어메시지 형식과 내용, 그리고 실제 전송되는 media stream에 대한 사항들을 설명한다. 마지막으로 5장에서는 MG와 MGC 사이의 control interface를 위한 MG의 cold start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한다.


(생략)

원문다운로드

다른 글..
inernet_phone_gateway_and_MEGACO(H.248).pdf
megaco_senario.p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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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24 10:40 2008/01/24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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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T Recommendation H.324
Category : [Standard]/ITU-T
Date : 2007/12/10 20:16
H.324 단말은 PC에 내장되거나 화상 전화기와 같이 별도의 장칠호 만들어질 수 있다. 각 매체 형식(음성, 데이터, 비디오)을 지원하는 것은 선택 사항이나, 특정 매체 형식을 지원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그 매체 형식을 지원하는 모든 단말들과 연동될 수 있도록 이에 해당하는 공통의 동작 모드를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 본 권고는 사용되는 각 매체 형식에 대해 하나 이상의 채널ㅇ르 허용하고 있으며, H.324시리즈의 다른 ITU-T 권고는 H.223 Multiplex, H.245제어, H.264비디오 코덱 및 G.723.1오디오 코덱을 포함하고 있다.
본 권고는 채널이 열릴 때 각 논리 채널의 내용을 다루고 있는 H.245논리 채널 Signaling절차를 사용하고 있다. 이 절차는 수신자와 송신자의 Capability를 표현하여 수신측에서 Decode할 수 있을만큼 전송이 제한되는데 실제 수신자가 원하는 특정 모드를 송신자에게 요청한다. 이러한 절차는 ATM망을 위한 H.310, 그리고 대역폭을 보장하지 않는 로컬망(non-quraranteed bandwidth LAN)을 위한 H.323에도 사용되므로 H.324 단말은 이러한 시스템과도 쉽게 연동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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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GN] 융합 환경에서 멀티미디어 코덱의 개발
Category : [Standard]/ITU-T
Date : 2007/10/04 13:26

출처 : http://www.tta.or.kr/Home2003/library/weeklyNewsView.jsp?news_id=1943

[NGN] 융합 환경에서 멀티미디어 코덱의 개발

ITU-T(International Telecommunication Union-Telecommunication Standardization Sector) SG16은 멀티미디어에 관한 표준을 다루고 있는 그룹으로서 멀티미디어 서비스를 위한 플랫폼은 물론 서비스 신호 및 제어 능력 그리고 각종 미디어 처리를 위한 코딩 기술과 관련된 코덱의 개발을 주관하고 있는 그룹이다. 이제까지도 본 그룹은 멀티미디어를 다루어 왔으나, 최근 이 그룹의 연구 분야에 있어서 적지 않은 도전이 생기고 있어 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와 같은 도전은 사실 한국의 ETRI로부터 시작되었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특별히 이중에서도 멀티미디어 코덱의 개발에 한국에서 매우 적극적으로 나섬으로 인해 생기는 파장이 심상치 않은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다.

최근 회의에서 그동안 어려움에 직면해 있던 한국의 이러한 제안을 상당수 불식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된 바, 본고에서는 이를 간략히 요약해보고 향후 필요한 사항을 정리해 본다.

융합 환경에서의 멀티미디어 코덱 개발

이제까지 본 그룹에서 개발하여 온 코덱은 전부 단일 통신 환경에서 적용 가능한 것이었다. 즉 PSTN 같은 전화 망이나 데이터 망 그리고 인터넷과 같은 특정 통신망 환경에서만 적용되는 코덱을 개발하였던 것이다. 최근 몇 년간은 미디어 처리 기술의 발전에 힘입어 보다 고품질의 미디어를 다루기 위한 이른 바 광대역 코덱의 개발이 주가 되었으나 이 역시 이와 같은 속성을 벗어나지는 못하고 단일 통신망 환경에서만 운영되는 한계를 갖고 있었다.

그러나 이러한 광대역 코덱만을 가지고는 브로드밴드가 활성화 됨에 따라서 매우 빠른 속도로 진행되고 있는 융합 환경에의 적절한 적용에는 한계가 생기게 된다.

즉 브로드밴드 통신망을 사용하는 경우 광대역 코덱을 사용하면 이용자들은 고품질의 미디어를 불편 없이 즐길 수 있게 되나, 이용자의 이용 환경이 이러한 브로드밴드 환경을 벗어나 버리고 나면 바로 사용할 수 없게 되거나 또는 장비간의 호환성 부족으로 인하여 미디어가 제대로 재생되지 못하고 찌그러지거나 끊어지는 등의 품질 저하 현상이 나타나게 된다. 이러한 불편은 단순히 미디어 품질 저하라는 것으로 끝나지 아니하고 이른바 융합 환경에서도 이용자 서비스를 끊임 없이 연속적으로 제공하는데 있어 너무나도 큰 장애를 만드는 가장 주요한 원인 중에 하나로 지적되고 있다.

현재 브로드밴드를 기반으로 하는 통신 사업에 있어 가장 앞선 경험을 갖추고 있는 한국의 경우 이와 같은 필요는 매우 빠르게 요청이 되었다. 따라서 이러한 어려움을 극복하고 또한 이와 같은 요구사항들을 보다 글로벌하게 처리함으로써 향후 융합환경에서의 멀티미디어 서비스 제공을 위한 주요한 교두보를 확보하기 위한 전략이 ETRI를 중심으로 ITU-T의 본 그룹에서 진행되고 있는 것이다. 이를 위한 첫 번째 시도가 NGN 환경에서의 멀티미디어 코덱 개발에 관한 요구사항의 정립이라고 하겠다.

NGN 멀티미디어 코덱 개발

코덱의 개발은 산업체의 이익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표준의 개발로서 이에 따른 이권 등의 영향으로 매우 심각하게 표준화가 진행되고 있는 주제이다. 최근 무선 서비스가 활성화 되면서 그 동안 주요 코덱의 개발은 무선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회사들이 주가 되었었다. 그런데 여기에 우리 한국에서 NGN을 기치로 하여 융합 환경 특히 유무선 통합이라고 부르는 FMC(Fixed Mobile Convergence) 환경에서 운영 가능한 코덱의 개발을 주장하고 나서자 그 동안 무선분야에서 두드러졌던 회사들의 강력한 반발에 부딪히게 된 것이다. 이런 연고로 지난 1년 여간 지리한 신경전을 끌었던 본 주제가 최근 6월 SG16 회의에서 나름대로 NGN에 대한 충분한 이해와 그리고 새로운 시장의 창출이라는 공동의 숙제가 강력한 주제로 떠오르면서 나름대로 커다란 해결의 가능성을 확보하게 된 것이다.

이를 위해서 이번에 국내에서는 NGN 요구사항을 근간으로 하여 NGN 환경에서 요구되는 각종 미디어 서비스의 특성을 설명하였고 이와 같은 설명은 기존 기득권 자들에게도 잘 부각되어 어느 정도 합의를 끌어 낼 수 있었다. 즉, NGN 이라고 하는 환경은 유선과 무선 액세스에 있어 구애받지 않고, 서비스는 하부 전달 능력과 분리됨으로써 하부 전달 능력에 따른 서비스의 저하는 가능한 최소화 되어야 한다는 것, 그리고 액세스 환경이 서로 다른 경우에도 Seamless한 서비스의 제공이 가능하여야 한다는 특성, 즉 유무선 액세스 환경에서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여야 한다는 것이 제시되었다. 이렇게 제안된 NGN 환경에서의 코덱 개발에 관한 요구사항은 이번 회의에서 향후 G.MMCC라고 불리는 멀티미디어 코덱 개발을 위한 요구서의 기본 자료로 활용하기로 하였다.

코덱의 개발, 특히 멀티미디어 코덱의 개발은 산업적으로 미치는 영향이 매우 큰 아주 중요한 표준화 분야 중에 하나이다. 그렇기 때문에 기존 기득권 자들로부터 받는 저항감은 그만큼 강렬할 수 밖에 없다. 어렵고도 힘들게 끼워진 첫 번째 단추를 기회로 삼아서 이를 우리의 우익 산업으로 이끌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국내 역량의 집결이 필요하다고 하겠다. 관계되는 산업체는 물론 사업자들도 함께 나서야 하는 일로 판단된다. 그리고 가능하면 국내의 독자 기술만을 고집하는 것보다는 적절한 수준과 규모로 글로벌 파트너십을 갖춤으로써 실질적으로 글로벌 표준을 확보하는데 적절한 전략을 갖추어야 할 것으로 사료된다.

이재섭 (TTA NGN SPM(SG13 부의장), genevalee@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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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04 13:26 2007/10/04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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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브로 국제표준화 '총력전'
Category : [Standard]/ITU-T
Date : 2007/09/03 13:39

출처 : 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id=200709020051

와이브로 국제표준화 '총력전'


 국내 기술로 개발·상용화한 휴대인터넷(모바일 와이맥스)인 ‘와이브로(WiBro)’를 6번째 3세대 이동통신(IMT2000) 국제표준으로 등극시키기 위해 민·관이 총력전에 나섰다.

 국제전기통신연합 전파부문(ITU-R) 회원 38개국 155명이 지난달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서울 하얏트호텔에서 열린 특별회의(WP8F)를 통해 ‘모바일 와이맥스(Mobail WiMAX) 기술의 IMT2000 표준채택안’을 다음달 스위스 제네바 ITU 전파총회(RA)에 상정하기로 결정한데 따른 것이다. <관련기사 8월 21·29일자 1면, 31일자 5면>

 정보통신부는 이번 WP8F 특별회의를 통해 와이브로의 △음성통화(서킷 스위치 로&롱 딜레이) △기지국 간 이동성(핸드-오버) △멀티미디어(음성·영상·데이터)서비스 품질(QoS) 등 IMT2000 최소요구조건과 관련한 기술적 쟁점이 많이 해소된 것으로 자신했다.

 이에 따라 “중국 등이 여전히 와이브로 표준 채택에 반대하고 있지만 전파총회를 통해 최종 승인될 가능성이 커졌다”는 게 정통부 시각이다.

 이기주 정통부 전파방송기획단장은 “독일·에릭슨 등 반대의사를 강하게 보였던 국가와 기업들이 와이브로에 대해 품었던 (기술적) 궁금증을 풀었거나 긍정적 시각으로 바뀐게 분명한 것 같다”며 “오는 10월 제네바 전파총회에 대비해 각계 전문가를 동원해 와이브로 관련 설명, 기고, 자료 등을 해외 기술자와 전문가들에게 적극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단장은 특히 “외국 정부와 업계와도 긴밀히 협조해 와이브로 표준화에 필요한 ITU 회원국 합의(컨센서스)를 이끌어낼 것”이라고 덧붙였다.

 정통부 측은 △고속 주행 중 와이브로 접속 안정성 △음성통화 품질 문제 등에 대해서는 “통신 분야 국제 표준 채택문제를 다룰 때 ‘실제로 상용화한 품질 수치나 안정성’을 검증하지 않는다”며 “기술적 쟁점과 상용화는 별개의 문제인데, 와이브로는 이미 상용화한 사례가 있는 등 초기 IMT2000 표준들보다 앞으로 더 나아간 상태”라고 설명했다

 더구나 이번 WP8F 특별회의를 통해 “와이브로에 대한 일반적 평가가 높았고, 세부 기술 정보를 달라는 요구도 많아지는 등 3세대 이동통신 표준 채택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고 자신했다.

 오는 10월 전파총회에서는 회원국 ‘합의’를 바탕으로 표준채택 여부를 결정하는 게 관례이나 반대 의견이 있을 경우에는 표결에 부쳐 ‘과반수 찬성’을 통해 와이브로의 국제표준 채택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

 주종옥 정통부 주파수정책팀장은 “와이브로는 기술적으로 현존하는 이동통신방식 가운데 4세대(G)에 가장 근접한 서비스”라며 “3세대 이동통신 국제표준화를 통해 3세대에 이어 4세대 시장을 선점하는 효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은용기자@전자신문,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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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03 13:39 2007/09/03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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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EG 라이브러리 source code 및 JPEG 구조
Category : [Standard]/ITU-T
Date : 2007/06/13 17:24

갑자기 JPEG에 다시 정리해야할 일이 생겼다. ㅜ.ㅜ

전공이 영상 압축/통신이다 보니.. 학부며 대학원에서 매일같이 하던일이... 영상 압축과 새로운 알고리즘의 구현과 영상의 전송부분이었는데... ^^

하여간 갑자기 타겟보드에서 JPEG 이미지를 만들어야 할 일이 생겼는데..

편하게 사용하는 라이브러리가 하나 있어서 소개하고자 한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참조...

내가 사용하는 소스코드를 첨부한다. 소스코드는 아래의 인디펜던트 jpeg 그룹의 ftp 싸이트에서도 받을 수 있다. 또하나는 구글에서 찾은 JPEG 구조에 대한 설명이다. 학교다닐때 JPEG , MPEG 부분의 비트스트림구조나 헤더구조에 대해서는 거의 암기하다시피...ㅜ.ㅜ 할정도였기에.. 학교졸업하고 이런 문서를 보니 참 반갑기도 해서 한번 옮겨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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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ependent JPEG Group

IJG is an informal group that writes and distributes a widely used free library for JPEG image compression.

The latest release is version 6b of 27-Mar-1998. This is a stable and solid foundation for many application's JPEG support.

You can find our code and some supporting documentation at http://www.ijg.org/files/, or by FTP at ftp://ftp.uu.net/graphics/jpeg/. If you can't cope with tar.gz-format archives, you may prefer the zip-format release at ftp://ftp.simtel.net/pub/simtelnet/msdos/graphics/jpegsr6.zip.

To learn more about how to use JPEG, see the JPEG FAQ. If you'd like to learn about how 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