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 이리 떠나고 나니
세상 바람은 여전히 매섭고,
세상 온정은 너무나 찹니다.
당신 누구도 원망치 말라 했지만
힘이되어주지 못한 나 자신을 원망합니다.
언제 마를진 모르지만
내 눈물이 마를 때까지..
당신을 기억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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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닮은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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